어느순간부터 제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작성자
배*남
작성일
2023-04-27 20:44
조회
319

낙찰 및 교육 후기

요즘 전세사기 때문에 말이많죠. 사실상 부동산 버블때문에 나타난 현상인데 이것이 '사기'라는 용어가 쓰인 것이 좀 신경이 쓰이지만...

지인분께서 비슷한 상황을 겪었습니다. 다행히 보증보험을 들었고, 이후 절차나 내용들에 대해 무지하여 제가 어느순간 설명을 드렸습니다.

대항력의 요건과 임차권 설정 등 지인분에 상황에 맞는 조언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톡 내용 그대로 2년 전에는 부동산에 'ㅂ'자도 모르던 사람이었습니다.

오로지 임차인 입장에서만 바라본 시야였어요. 임차인 입장에서 바라본 시야는 정말 한정적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내 권리를 지키려면 배워야 한다는 것을요.

어디까지나 보훈의 부동산 교육의 큰 목표를 응원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