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과의 짝사랑을 포기하다

작성자
박*근
작성일
2022-11-19 17:16
조회
19

교육 후기

물건과의 짝사랑에 매번 힘들어했습니다. 낙찰 경험이 없는지라 저에겐 꼭 "낙찰"이 필요했습니다.

부동산 경매를 통해 꼭 내 물건을 얻고 싶었으니까요. 그러다보니 입찰에 참여하면 꼭 낙방했습니다.

이유가 무엇일까? 매번 고민하던 찰나 보훈의 교육을 신청하여 듣게 되었습니다.

카카오톡 채널로 친절히 상담해주셔서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어려웠던 점

유튜브에서 겉할기식으로 나오던 내용과는 다르게 기초부터 바꾸어 나가고 있습니다.

핵심을 아는 것이 경매의 진짜라고 하시더라구요.  알게모르게 우리는 너무 임차인의 시야에서 바라본 영역도 많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앞으로의 포부

조금더 차가운 마음과 냉정한 머리를 가지기로 했습니다.

흔히들 뜨거운 마음과 차가운 머리를 가지라고 하지만... 부동산 경매는 차가운 마음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기본적인 물건부터 하나씩 차근차근 돌아다니며 임장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낙찰을 받게 되면 후기를 꼭 남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