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의 나이에 오피스텔 소유주가 되었습니다

작성자
홍*범
작성일
2022-07-07 20:10
조회
122

낙찰 후기

보훈 대표님 덕분에 부의 추월차선에 탑승한 홍O범입니다.

20대의 어린 나이였기에 부동산 투자는 돈이 많은 사람들만 하는 것인 줄 알았습니다.

시흥 레브앙타워

[시흥 레브앙타워]

하지만, 보훈 교육을 통해서 현실을 알게 되고 직접 임장, 낙찰, 월세 시스템을 구축을 통하여 월세 받는 오피스텔 건물주가 되었습니다.

어렸을 때, 드라마에서 봤던 경매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 입찰보증금 회수 불가에 대한 수많은 risk 속에서 보훈과 함께 하지 않았다면 이렇게 도전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보훈 대표님께 감사하다는 말씀 다시 전하고 싶습니다.

어려웠던 점

솔직히 말씀드리면, 모든 과정이 어려웠고 두려웠습니다. 처음 하는 도전이었고 적지 않은 돈이 들어갔기 때문이였습니다. 하지만 보훈과 함께여서 든든했습니다.

- 명도

경매 후기를 많이 읽어보신 분들은 알고 계시겠지만, 낙찰 받은 물건에 살고 계신 임차인들은 재계약을 하지 않을 경우, 집을 비워줘야 합니다.

이 때, 많은 임차인들이 권리인 것 처럼 이사비를 요구하고, 제 경우도 동일했습니다.

보훈 대표님이 교육해주신 임차인의 권리, 낙찰자(최고가매수신고인)의 권리에 대해서 인지하고 있어서 이사비 지급을 하지 않고 명도를 무사히 완료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의 포부

많은 사람들이 부자가 되고 싶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행동에 옮기는 사람은 10%도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저는 보훈 교육 덕분에 현재(2022년 기준) 20대 후반의 나이에 오피스텔 2채를 운용하고 있습니다.

월세를 통해서 나오는 시스템을 맛보았고, 앞으로도 더 열심히 공부 도전할 계획입니다.

아는 것이 힘이고, 열심히 일만해서 돈을 모으는 것은 한계가 있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달았습니다.

보훈과 함께 35살 은퇴의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